그냥 하소연하는 맘으로 작성해봅니다...저희는 대기업관련 BP사로 본사에 입주해서 근무진행하는 회사입니다.근데 공용오피스를 사용하는 앞에 회사때문에 저만 스트레스 엄청받아요..제가 이상한지...공용오피스에서 생활하는 앞 회사직원들이 이상한지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1. 일단 직원들 자체가 목소리가 큰지..완전 시장바닥같습니다.. 저희팀 직원들은 통화할때 밖에 나가서 통화하던지. 조용조용 조심해서 하는데.. 앞 회사직원들은 자기네 안방인양 무쟈게 시끄럽게 떠들듯이 통화합니다.
2. 1/30일부터 실내마스크 해제가 되서 그런데.. 그전에는 나만 아니면 괜찮타는듯이 실내에서 마스크 벗고 활보를 하고 돌아다니고 사옥 관리자가 와서 마스크 쓰라고 계도하면 그때 뿐이고..관리자가 나가면 바로 마스크 벗어버리고 돌아다녀요.
3. 점심식사후에는 양치..사람많은 공용사무실내에서 자기네 안방처럼 하고 다닙니다. 어깨가 결린다고..안마봉으로 자리에서 쿵쿵쿵 거리고.. 자리에서는 손톱깍고, 과자먹는데 바스락바스락 거립니다. 퇴근하거나 자리비울때는 최소한 의자는 다들 넣고다니는데..그냥 박차고 일어나서 나가버립니다. 의자정리 저희가 지나가는 길에 거슬려서 넣어줍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