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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다수의 사람들은 쾌락이 없을거 같아서 기독교를 싫어할 뿐이다.

까니 |2023.03.27 20:46
조회 205 |추천 1







하느님의 뜻대로 살면, 하느님의 나라를 미리 맛볼수 있다고들 한다.

그렇다. 우리는 자위를 해야지만, 쾌락이나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느님의 뜻대로, 자위를 안 해본 경우가 아닌 경우에만 한정돼 있는, 생각이다.

 

 

 

 

 

자위를 오래 참으면 우리 몸의 항상성 때문에, 자위를 하지 않아도

몽정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몽정도 중간단계일뿐, 더 오래 참으면, 조금의 성적 자극에도

쾌락에 쉽게 반응하여 다른 느낌의 쾌락을 느낄수있는 등.. 


생각해보지 못한

몸의 항상성을 유지라는 것에 놀라움을 느낄 것이다.

 

 

 

 

 

 

 

그만큼 우리의 몸은 매우 신비롭다.

다른 종교에서의

우리의 몸의 변화를 참고 하는 것도

 

우리몸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알게 된다.

 

 

 

 

예를 들면, 제 3의 눈, 송과체 등등과 같은,

종교에 관련된 흥미로운 것들 말이다.

 

이것들에 대하여도 무시하지만 말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것도, 다른차원의 세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바탕지식이 된다.

 

 

 

바탕지식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다만 이것저것 믿는게 아니라 참고만 하라는 것이다.

풍부한 잡다한 지식이라도, 때로는 좋은 뒷받침을 해주기 때문이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보았는가. 자위를 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해 보았느냐는 말이다.

 

 

 

 

 

자위를 안하는 것을 금욕이라 한다.

이미 전세계 사람들이 이 금욕 “노팸” 운동이 있었다.

 

금욕의 효과들을 알아 보았는가. 내가 느낀 금욕의 효과는

잘생겨지고, 젊음을 유지하게 하며, 노화가 더뎌지고, 활력이 넘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금욕을 하는 도중에도 몽정이나 아니면

갑자기 조그마한 성적충격에도 쾌락이 오는 등

 

매우 민감해진다.

 

우리의 몸의 항상성 유지라는게, 이러한 놀라운 효과를 가져 온다는걸 새롭게 느낄수 있다.

 

 

 

 

 

 

 

 

신의 세계를 조금이라도 맛보려면,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나는 그 중에서도 금욕을 7년 해 보았다.

 

나는 내가 40세 인줄 모를만큼 20대후반의

활력으로 살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외모 또한 40세가 아닌 20대후반으로 보인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인거 같다.

 

 

 

그만큼 누구나 가지고 싶은 젊음.

그 어떠한것보다 가치있는 젊음. 돈으로도 살 수 없으며

젊음은 가장 매력적인 것일 정도로 가치가 매우 크다.

 

이 젊음의 유지는 정의 소모를 안함으로써 유지시킬 수 있으며

대신 하느님의 뜻대로 자위를 하지 않아야 한다.

 

 하느님의 뜻대로 살았다면, 젊은 몸을 유지하게 된다는 말이다.

놀랍지 않은가. 종교대로 살았을 뿐인데 말이다.


종교가 그만큼 무시해서는 안되는, 

현실과 상관이 밀접하기도 한 것임을 밝혀주는 대목이다.

 

 

 

 

 

 

그래서 나는 쾌락을 무조건 금지하고 경계만 하는, 지금의 기독교와는 달리

거룩한 결혼에도 쾌락이 있다는 것도 내 의견에 반영한다.

 

나는 내 경험들을 참고하여

다음세상에도 쾌락은 존재할 것이라고 보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

 

 

 

 

 

순수하게 쾌락은 전혀 나쁜게 아니기 때문이다.

잘못 쓰여질 때 나쁜 게 될 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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