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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 주신 분들
토씨도 빠짐없이 다 읽었습니다.
진심 담은 말씀들 감사히 새겨들을게요.
감사합니다

추천수201
반대수10
베플ㅇㅇ|2023.04.06 11:39
없는 집구석에 피부주사? 니어미는 자식이 번 돈으로 그게 맞고싶다냐? 니새아빠랑 니어미랑 똑같은 종자라 같이 사는거다
베플ㅇㅇ|2023.04.06 02:28
일단 난 40대야.. 좀만 일찍 결혼 햇으면 쓰니 나이에 딸이 있을만한 나이야.. 우선 마음 잘 추스르고 여유가 조금 있다면 하루만이라도 가까운곳이 여행이라도 다녀오라고 하고싶네.. 거창하게는 아니라도 가까운 여행지에 버스타고 가도 재미있어... 집에 들어가는돈 줄여. 동생한테 들어가는돈은 누나가 걱정할거 아니야. 굶어죽을거 같으면 엄마가 나가서 박스라도 줍고 식당이나 파출부라도 다녀야 맞는거야. 하다못해 남편이랑 이혼하고 한부모 지원이라도 받아야 맞는거니까 쓰니는 손떼.. 엄마집에 살고 있을거 같으니 생활비 조로 1~30만원 사이정도 마음편한 값으로 내도 되고.. 그리고 아줌마는 쓰니가 마음이 좀 정리되면 검고라도 봣으면 싶다 싸이버대학일지언정 나중에 대학도 같으면 하고...살아보니 학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남들 다가는 대학도 안가면 그마저도 기회가 없더라구..그리고 꼭 꼭 성인되면 독립하고 살 안빼도 요즘 예쁜옷 많고 건강을 위해선 빼되 너무 강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살빼면 꾸밀거 같지??안꾸미는 사람은 살빼도 후즐근하게 다니게 되더라.. 뚱뚱해도 기본 화장도 하고 큰옷도 요즘 예쁘게 잘나오니 구경하면서 자기 스타일도 찾아봐~ 밥잘챙겨먹고 니엄마아빠가 지지고 볶고 죽네사네 해도 절대 쓰니잘못아니니까 어른이고 부모면 책임도 지라고해 배째라 모드로 나가. 쓰니는 아무잘못없고 잘해왓고 고생많이했다. 내일 맛있는거 먹고 앞으로 평탄했으면 해.
베플꾸미|2023.04.06 12:06
엄마 피부주사가 왠말이야ㅜㅜ
베플ㅇㅇ|2023.04.06 13:50
저런 아빠랑 계속 사는 님 어머니가 지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탈출이 답입니다. 왜 그런 지옥같은 곳에서 호구 노릇을 자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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