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만 정부가 하면 되지.
영주댐 같은경우는 특수한 케이스라서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와 오염물질을 한번 거르고,
영주댐의 물을 저장하는곳을 구간을 2개로 나눠서 따로 관리하는거지.
영주댐의 저수율을 좀 더 낮추고, 보에서 물을 더 저장하는거야.
이중보 앞에는 수심 80% 모래로 체운 얕은 강을 만드는거지.
영주댐만 이정도인데, 4대강 전체를 다 하려면 공개 입찰로 해야지.
4대강에 한국 기업들이 다 참여하면 되지.
공개 입찰로 안하면 제방 쌓아야 하는데, 그거 빼고 하다가 사고나닌깐
차라리 공개 입찰로 하고 돈 더 쓰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