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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 사업 공개 입찰이 편하지.JPG

GravityNgc |2023.04.12 13:21
조회 64 |추천 0

 

시행만 정부가 하면 되지.


영주댐 같은경우는 특수한 케이스라서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와 오염물질을 한번 거르고,


영주댐의 물을 저장하는곳을 구간을 2개로 나눠서 따로 관리하는거지.


영주댐의 저수율을 좀 더 낮추고, 보에서 물을 더 저장하는거야.


이중보 앞에는 수심 80% 모래로 체운 얕은 강을 만드는거지.


영주댐만 이정도인데, 4대강 전체를 다 하려면 공개 입찰로 해야지.


4대강에 한국 기업들이 다 참여하면 되지.


공개 입찰로 안하면 제방 쌓아야 하는데, 그거 빼고 하다가 사고나닌깐


차라리 공개 입찰로 하고 돈 더 쓰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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