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덮어 씌었게? 시민들이 납득을 못 하니까.
핵사이다발언
|2023.05.11 01:08
조회 166 |추천 2
온갖 소문이 다난다. 최악의 소문이 난다.
성폭행, 마약, 음주운전, 살인, 등등등...
이 사람을 그렇게 만든 사람이 있다.
그런데 경찰은 그 말만 믿고 수사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반전을 맞이했다. 평생 경찰서 근처도 안 올 사람이고 죽을 때까지도 경찰서를 안 갈사람 같다고 판단이 되는거다.
남들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어서라도 경찰서를 찾아오는데 그런 거도 없다. 또는 지구대에 분실물 때문이라도 갈 수도 있는데 그런 것도 없다. 112신고도 안한다. 3년동안 지구대 한번 방문해 본 적도 없다. 그 지구대 방문도 술취한 사람을 빨리 대려가라는 구호조치로 말하러 간거다.
마약이라... 담배도 안피고 운동이 마약이다. 사람들이 운동하는 모습 보면 엄청난 독종인거는 맞구나 한다. 왜나면 그 사람은 운동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열심히 안하는 것이 없다.
음주운전이라.. 차도 안 몰고 일주일에 집에서 술한잔 하는게 다다. 룸싸롱, 보도방 이런데도 안가는 사람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게 말하고 다닌 사람은 지금 우리나라에 없다. 무덤에 있거나 유골함에 있다.
이 사람은 멋 모르고 싸우고 있었는데 그 버티는 능력이 장난이 아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남들은 놀고 먹고 할 때 그 사람은 자기계발을 뼈빠지게 했던 것이다.
하나 자랑 할게 있다. 대학에 희망을 품고 갔는데 남들이 전부 다 노는 1학년 때 빨리 대학에 대한 현실자각을 하고 1학년 1학기 때 남들은 다 술마시고 노는데 그 사람은 대학도서관에서 하루종일 공부해서 수석하고 전액장학금을 받는데 그 인내가 나중에 다 실력으로 쌓여 있는 것이다. 그런애를 희대의 개 사이코 패스로 만들려다가 완전 개박살이 난거다.
그러니까 무리를 이뤄서 함께 공격해도 끄덕도 안하고 심지어 경찰이라는 사람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사람들에게 알렸다가 완전히 개박살이 났던 것이다.
너네 솔직히 말한다. 그 경찰청 고위직 자녀들 죄짓고 다녔다가 그 아빠들 눈까리 돌아가서 작전을 펼쳤는데 그러다가 개박살이 난거야.^^
그러니까 역풍이 장난이 아니죠.
내한테 솔직히 말해라. 그러면 니가 니 자녀를 제대로 못 보고 사람들에게 알렸다가 내가 솔직히 말해서 완전 박살이 나고 있는거다.
희대의 범죄자가 경찰고위직 아빠들보다 마음씨가 넓다면 그게 뭔가 거꾸로 된거 같지 않아요?
아마 그 경찰아빠들은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어서 자신의 자녀가 사고를 쳐도 큰 소리 칠 사람들이다.
그러다가 개박살이 났지요.^^
억울하면 그 경찰고위직아빠들은 자녀들 자수시키세요. 그러면 그 때부터 결혼은 평생 못 합니다.
내가 한 경찰청에 제1부장 제2부장 하는 사람인데 그 자녀가 전과자라는 소리들어봐라. 시민들 완전 개폭발한다.
그러다가 큰 일 벌렸다가 나라 망하게 했다고 한다.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