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이프가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제기. 친권 양육권은 포기
한다고 저한테 줌
2. 이혼소송중 원고(와이프)의 외도 증거(성관계동영상 및 카
톡내용) 발견. 법원에 자료제출
3. 동시에 상간남 인적사항파악 후 상간남 소송제기
4. 저희 변호사는 이혼 및 위자료 소송 반소 제기
5. 그리하여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상간남 소송 동시 진행중입니다.
원고(와이프)가 외도후 상간남과 상의후 이혼소송을 제기했더군요. 친권 양육권 포기할때부터 이상하다 했습니다.
원고의 외도 증거가 워낙 확실해 저희측 변호사는 원고측 소송이 기각될꺼라고 합니다. 유책배우자가 너무 명확한지라 원고측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럼 반소 제기한것처럼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고 위자려 받고 마무리 되는건지요.
원고가 재산 노리고 이혼소송한거라 쉽게 포기하지 않을 사람인데... 이렇게 마무리되는게 맞나요~?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는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는건 힘든걸로 아는데 제변호사는 그렇게 이야기하네요..
변호사 말데로만되면 땡큐. 혹시 그게 아니라면.. 전 정말 원고한테 일원한장 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재산분할 해줘야한다면 차라리 원고가 유책배우자라 이혼 기각시키고 "다시 살겠다. 이혼안하겠다" 하면 재산분할 하지 않으니 그렇게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살고 싶습니다. 솔직히 씀씀이가 심한 여자라 양육비도 제때 줄꺼같지도 않아서요.
뭐가 가장 좋은 방법인지 너무 고민입니다. 재산은 서울아파트16억(특유재산), 경기도 거주 아파트 전세 4억 현금2억
총22억정도입니다.
상간남이랑 재산나눠가지고 행복한 미래를 그렸을 두년놈을 생각하면 제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그놈들이 용서가 안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