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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녹조가 발생하는 원리 & 해결방법.jpg

GravityNgc |2023.08.05 06:03
조회 29 |추천 0


녹조가 생기는 원인을 보면 소양강와 맞다은 지류에서 영양염류가 유입이 되는데,


농가에서 비료를 준 토지에 물을 주면서 비료가 물에 쓸려내려오는거지.


그러면 지류 부분에 영양염류 농도가 상승하는데, 


이대로 비가 오지 않으면 지류에 영양염류가 계속 쌓이게 되고, 녹조가 창궐하는거야.


그리고 그 녹조가 천천히 소양강으로 밀려들어오는거지.


이중보가 설치 되면 영양염류가 여과되어서 깨끗한 물이 되어서 소양강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녹조가 발생 할 일이 없는거지.


이중보 앞부분에 모래 수심이 80%까지 체워져있는 이유가 있는데,

 

물을 저장하는것은 지류가 아니라 지하수야. 

 

그런데 지류의 수위가 낮아지게 되면 지하수의 수위도 낮아지지.

 

그래서 모래를 체우게되면 지하수에서 물을 저장하고, 지류에서는 여과를 할수있는거지.


비가 오지 않아서 모래가 들어나게 되면 햇빛이 차단되게 되고, 녹조가 생기지 않겠지.

 

육화현상이 생길정도가 되면, 조정실에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미생물과 나노버블수를 주입한 이후에,

 

가압 펌프로 역류시키는거야. 그러면 영양염류와 슬러지 오염물질등이 생분해되면서 지류가 깨끗해지는거지.


이 여과스톤이 설치되어있어야만 모래에 자연 제방을 형성되는것을 막을수있어.

 

현재 지류의 경우 준설을 해야하는 이유가 모래에 슬러지,바이오 필름에 의해서 코팅막이 생겨,

 

자연제방이 되어서 물의 투과력이 감소되었는데,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모래가 많아도,

 

투과력과 여과력을 계속 유지할수있다는거지.

 

소양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이중보라는 필터로 거쳐서 깨끗한 물만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으로, 4대강 전체와 댐,저수지, 호수에 끝내게 되면


4대강은 1급수강이 되는데, 자연이 가진 정수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기술력으로 체워주는거지. 

 

조정실에서 목적 수질을 달성하는거야.


작정하고 지류에 오염물질과 비료를 뿌려대도, 그 농도가 아무리 높더래도, 침전지에서 침전제를 혼합해서,

 

침전물만 따로 꺼내 처리하고, 깨끗한 윗물만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방류할수있기 때문에 

 

녹조만 해결되는게 아니라 1급수 강이 되는거야.

 

지류에서 계속 강으로 유입되는 비료량도 줄어들게 되는거지.

 

그래서 이중보 앞부분에 모래를 수심 80%까지 체워놓아야 지하수에서 물을 저장할수있게 되는거야.

 

단순하게 여과력이 좋아지게 하려는 이유만으로 수심 80%까지 체우는게 아니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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