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때문에 파혼위기 (헤어짐+본문내림)
ㅇㅇ
|2023.10.11 13:56
조회 112,303 |추천 12
이렇게까지 댓글이 많이 달릴지 몰랐습니다.
사귀는동안 남자친구와 갈등이있을때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했고
친구들이나 부모님에게 조언을 묻기엔 제 얼굴에 침뱉는거 같아서 못했는데 댓글들을 보니 내가 이때까지 아무 이유없이 답답함을 느낀건 아니구나 위로가 됐습니다.
제가 고쳐나가야 될 부분에 대해서 써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본문 내용은 내리게 돼서 죄송하지만 써주신 댓글 하나하나 살이되고 피가되는 조언이기에 지우지는 않겠습니다.
- 베플코니|2023.10.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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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세상에 우스갯소리로 탈룰라라는 말이 왜있겠음 만약 안어울리는옷 입고왔는데 친구들이 욕했을때 엄마가사준건데 하면 어쩐지 겁나 특이하고 이쁘더라 ㅇㅇ 하면서 웃는게 일반적임 사랑하는 사람이 친정엄마(장모님) 사줬음에도 불구하고 이쁘긴한데 어울릴지 모르겠다가 솔직함을 넘어선 무례함 ㅠ 존중이란 1도없어보임..
- 베플ㅇㅇ|2023.10.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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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말투로 표출되는 남자 생각 자체가 별로다. 아버지는 같은 남자 입장에서 사랑하는 여자한테 저런 말이 안 나온다는 것과 예비사위가 딸을 얕잡아본다는게 느껴진거죠. 이혼보단 파혼이 나아요.
- 베플ㅇㅇ|2023.10.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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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일일이 장문의 글로 풀이해서 알려줘야 한다는게 참 현타올거 같다 공감도 지능순이라고 하잖음? 님 남친은 지능이 딸린거임
- 베플ㅇㅇ|2023.10.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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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말투가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