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한 사람을 까려는게 아니라
쌍수한지 얼마안돼서 붓기 안 빠진 눈을 못 쳐다보겠어
친구들 중에 쌍수한 애들 꽤 있는데 걔네 쌍수하고나서 붓기 빠지기 전까진 눈 못 마주쳤음.. 무섭거나 그런게 아니라 좀 부담스럽고 약간 징그러워서 ㅠㅠㅠ 진짜 어떡하지.. 너무 고민이야 나같은 사람 또 없을까?.. 최근에 젤 친한친구도 쌍수했는데 눈을 못 보겠어서 약간 피했더니 지금 엄청 멀어졌어ㅠㅠ 그리곤 애들한테 가서 내가 이상하다고 욕 하고 다니고.. 근데 걔한테 사실 니 쌍수한 눈이 너무 징그럽고 부담스러워서 못 쳐다보겟어서 그랬다 이렇게 말할수도 없잖아 진짜 고민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