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같이 나온 친구가있는데 저희가 의료기삽니다
졸업하고 개인병원에서 다일하고요
친구도 병원일했어요 그동안근대
30대되면서갑자기 공부한다하데요?
그러다 남친을 사궜는데 결혼했고요
남편은그냥 공기업다닌대요 자세히는안물어봣고
공부더한다하면서 무슨공부하는제는 끝까지 말안하대요?
뭐대단하다고 말을안해주는지 모르조?
대학원다닌다는데 그이상으로는 말을안합니다 지가모라고,
그러고 병원일도 안하고 공부하더니 시험붙었다길래 보니깐
7급 공무원인가 뭐 그런거 붙었다대요? 그래서
너 대학원 다닌다더니 먼 공무원을 보냐 했더니
대학원다니면서 별게로 공부해서 붙은거라네요?
웃긴게 20 대때는 이남자 저남자 다 만나고 다니고
재 만난남자만 7명이에요 제가 아는것만해두
근데 암일 없던다는듯이 다른남자 잡고결혼하고
공부한다고 남자가 돈 다대주고학교보내주고
재가만난7명 남자이야길들어도 과연 저렇게 잘할까요?
어의가없고요 순진한척하면서불여우같은게꼴보기싫습니다.
애들이랑 만나면 뭐 지 시청에서어쩐느니 저쨨다느니
야기하는것도 갖잖고, 그냥 번호 알아내서 확
남편한테 불어버릴까바요 ㅠ 열밪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