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건례 앞두고 연애 때 제 선의의 거짓말로 눈돌아가는거 1번봄 실갱이 중 맞아서 턱 찢어짐 한 3시간뒤 정신이 돌아왔다며 무릎꿇고 사과
2. 아기 낳고 예민한 시기 3개월 같이 있으면서 싸움. 옆에 물건 던짐 (화장지 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음, 싸움의 이유도 기억안남)
1번을 감당하겠다 스스로 안고가자 하고 결혼후에는 1번으로 인한 죄책감에잘해주는 느낌도 있었음2번이 있은 후 다음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면 바로 이혼이다 함
거의 3년뒤 3번 발생3번 말싸움 후 3일간의 무언의 시간 지남화해 제스처를 보내오긴했지만 나는 서운한점을 조근조근 이야기하려고했고대화로 풀어 갈줄 알았더니 본인 서운한게 먼저였는지 내 이야기는 들을 생각이 없고내가 본인을 무시한다는 이야기만 늘어놓더니접시를 던져 냉장고와 부딪히고 냉장고가 깨짐 접시 깨짐4살 딸아이앞에서 ㅅㅂㄴ ㅄ ㄷㄹㅇ 등 욕설 난무
아이 데리고 방으로 들어와 달래고 일단 하루가 또 시작이 되었네요
누군가 일방적인 잘못 (외도, 보증 등)이 아닌 성격차이나 이해의 문제로 상대방을 짜증나게한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성이 있을수가 있나요?
제가 궁금한건 상황설명을 들어보면 쉽게말해 남자가 화날만했네 그럴만했네가 가능한건지?이유불문 말이 안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