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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해 안가는 문화중 하나가

ㅇㅇ |2024.01.21 01:26
조회 237,959 |추천 994
하객룩으로 너무 빡빡하게 구는것입니다 물론 너무 노출이 심하거나 새하얗거나 지저분한 옷은 피하는게 맞지만, 조금만 밝고 화사해도 민폐하객룩이라는 칭호가 붙고 너무 조심들 하는거보면 한국이 이런걸로 유독 박하게 구는거같습니다ㅠㅠ 막말로 신부는 온갖관리 다받고 드메+헤어까지 받은 상태인데 조금 화사한옷 입고온 하객이랑 비교가 될까요...
추천수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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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01.21 03:06
얼마나 못생겼으면 드레스 메이크업 풀세팅하고도 하객한테 시선 뺏길까봐 신경쓰냐
베플ㅇㅇ|2024.01.21 06:35
나도 신부였었지만 하객옷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었음. 흰옷이 있었대도 아무생각 없었을듯... 드레스라도 입고왔으면 짜증났을꺼같은데 나만 블링블링 드레스입고 풀메에 가운데 있는데 도대체 왜 하객이 거슬린다는건지... 노이해.
베플ㅇㅅㅇ|2024.01.21 10:24
근데 굳이굳이굳이 밝은색을 입고싶어하는 이유가뭐임?세상에 얼마나 많은 색들이 존재하는데 굳이굳이 남의 축하장에가서 빛나고싶어함?뭐 선자리물색하러감?난그게더 이해안가는데
베플ㅇㅇ|2024.01.21 11:13
흰색은 고사하고 이정도만 밝아도 민폐하객이니 뭐니 유난떠니까 그러지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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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4.01.21 12:14
ㄹㅇ 위아래 새하얀 흰색도 아니고 아래 유색 치마에 흰색 블라우스만 입어도 ㅈ.ㄹ 하는사람 있더랔ㅋㅋ 심지어 자켓 걸쳤는데 자켓들추면서 안이 흰색이라며ㅋㅋㅋ 설령 흰색 원피스여도 그 화려한 드레스에 풀메 다한 신부보다 튈까? 내 결혼식때 사진 보니까 넘 어두운색보다 차라리 그렇게 밝은게 좀 낫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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