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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담배냄새

하아 |2024.01.26 14:17
조회 10,560 |추천 40
지금 내 옆옆자리에 남자차장님 있는데 엄청 담배를 많이 피셔 근데 나는 담배냄새 엄청싫어해서 길빵하는사람들 있으면 진짜 숨참고 전속력으로 달리거나 아니면 길을 돌아가더라도 최대한 피하려고하거든
근데 냄새도 안빼고 사무실 들어오니 냄새 장난아니게 나,, 내가 담배냄새 엄청싫어해서 친오빠도 담배피는데그래도 오빠는 내가 하도 난리쳐서 담배피고 좀 있다 들어와서 집에서 그렇게 냄새가 안났는데 이분은 바로 들어오나봐(2층 사무실,3층 담배피는곳/원래 3층도 흡연하면 안되는데 날도 추우니 밖에서 몰래 피고 후다닥 내려오시나봐)
1월달부터 여기서 근무하게되었는데 요즘 소화가 너무 안되서 어제 병원도 갔다왔단말이야? 소화안된다고 생각되는게 뭔가 담배냄새가 역해서 뭔가 위에서 액이 넘어와서 토하는,, 토하고 이러니까 위랑 장이 안좋아져서인지 생리중도 아닌데 턱에 여드름 엄청나고
근데 나 전에 전임자도 임산부여서 냄새너무 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그냥 페브리즈 칙 뿌리고 들어오는데 그 냄새가 섞여서 더 싫엇다고하더라고
진짜 못참아서 방금 울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일단 생각해보자 하시는데 방법없이 없을까
추천수40
반대수2
베플ㅇㅇ|2024.01.28 22:05
여기서 담배냄새로 예민하게 군다는 사람들 흡연자일 확률99%다 본인이 이기적인거 생각도안하고 피해자한테 분풀이하는 지능낮은애들 댓글에 상처받지말고 나도 같은 처지거든? 탁상용 미니선풍기를 사서 풍겨올때마다 틀어... 그게 최선인것같아 휴... 힘내자
베플ㅇㅇ|2024.01.28 18:14
사회생활하는데 그정도도 못 참으면 어떡함? 기호식품이고 피우는건 본인 자유인데. 본인 앞에서 뻑뻑 피운것도 아니고 피고 오면 나는 냄새는 방법이 없지. 아니 근데 앞으로 어캐 살려고 그럼? 우리나라에 흡연자가 한 둘도 아니고
베플쩡이|2024.01.28 16:51
저도 앞사람의 담배 냄새 때문에 미칠지경이네요 미니 선풍기를 틀어 그사람 방향으로 바람가게 하고있어요 추울때도 대박 틀어요 조금더 예민해지면 피우는건 자기선택이라 상관없지만 저도 냄새 안맞고 싶다고 말할거 같네요
베플ㅇㅇ|2024.01.28 20:05
이건 좀 너가 개예민하네 앞에다 대놓고 핀것도 아니고 밖에 나가서 피고들어온건데 뭐 어쩌라는겨 나도 비흡인데 오바 좀 하지마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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