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면 뭐 뒤끝없고 사회생활 잘한다는데..
내가 겪어본 사람들 중에는 뒤끝 끝판왕인 듯....
케바케 사바사인거 아는데...그냥 내가 본 esfj가 그랬다고..
이미지관리에 엄청 신경쓰고 그걸 자부심으로 여김.
진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람..
특히 질투하는 자신의 모습을 정말 싫어하는 듯.
(자기가 질투라는 감정을 느꼈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 못하는 느낌??? 질투심 느낀 걸 필사적으로 숨기려하는 느낌???)
그래서 자기 이미지에 흠집이 잡히거나 본인 자존심 건들면 그 기억 죽을 때 까지 안고 가는 듯....
그리고 감정호소가 너무 심해...
그래서 초반에는 친해지기 쉬운데 갈 수록 그 사람 속이 보이니 친해지기 싫달까...
말 그대로 좋게 말하면 사회생활에 신경 많이 쓰는데 그냥 그거 필요없고 일적 능력을 우선시 하는 사람이랑은 안맞는 듯.
뭐..사회에선 후자쪽이 싸가지 없는거겠지만...
님들이 본 esfj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