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것 같지만 또 언제 떠나실지 모르니 준비해야하는데 머리론 거부하다보니 생각지 못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책갈피 해둘게요. 예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어른들이 정산 및 사망진단서 얘기하실 때 슬픈데 그런걸 챙겨? 라고 하던 제가 참 무지했네요.
베플ㅇㅇ|2024.02.10 10:17
상조회사보다 장례식장 통해서 하는게 나음. 할머니 장례때메 엄마가 상조 열심히 부으셨는데 막상 때가 되니까 지들이 해주는건 딱 정해져 있음. 광고에서는 알아서 다 해준다는데 구라임. 화장장도 직접 알아봐야 된다더라. 반면에 장례식장은 알아서 착착 다 해줌. 장례 마치고 상조 바로 해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