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누나는 4살차이나는 30대 초반입니다
저희 가족은 어렸을때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캐나다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친누나가 곧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회사에 일이 요즘 바빠서 정말 어렵게 사장한테 사정하고 사정해서 휴가를 받은 상태이구여
제가 올해 후반에 아파트를 구매하기로 한 상태여서 돈 한푼하푼이 정말 소중한데 휴가를 쓰면서 500만원 정도의 손해를 보게 생겼습니다
한국 왕복 비행기 티켓은 부모님께서 끊어주셨습니다
근데 제가 결혼식장에 마땅히 입고갈 정장이 없어서
누나한테 사달라 했다가 자기가 왜 정장을 해줘야 되냐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사달라 한 제가 잘못한걸까요 아니면 사줘야 되는게 맞는걸까요. 진지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