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로 직장상사(남자)랑 일본 출장간 아내
중간중간 카톡도하고 딸아이와도 연락하며 지내다
이튿날 저녁 11시 30분경 '자?'라는 카톡이오고 핸드폰을하고 있던중이라 '아니'라고 바로 답장을 보냈는데 이후 답장도 없고 읽지도 않아 걱정되는 생각에 보이스톡을 했는데 연락이 안됨
새벽까지 카톡 읽음 표시도 사라지지 않고 다음날 아침에도 연락이 없다 오전 10시에 카톡으로 숙소에서 상사가 술한잔 더하자고 불러서 전화 못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