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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회사 텃세

|2024.05.29 12:43
조회 10,791 |추천 26
화력이 센 곳이라 방탈했어요 ㅠㅠ
미안합니다

임원들 빼고 여직원만 4명인 곳에
입사한 지 6개월인데

나까지 5명이 되니까 매번 밥먹는 곳이나
카페 이용할 때 좀 소외되고 텃세도 심한 편이라
힘드네요

인사 외에는 말을 걸지도 않고
제가 말을 걸어도 단답만 해요

제가 아예 혼자 다니니
대놓고 왕따 분위기네요

계속 버티는게 답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6
반대수0
베플ㅇㅇ|2024.05.31 16:51
나이먹고 한다는게 사람 하나 따돌림시키는 모지리집단에 왜 끼어들려고해요. 왕따 당한다 생각하지말고 본인이 저집단을 따돌린다 생각하고 일만해요. 저런 인성가진인간들이랑 얽히면 피곤해지기만해요. 잘됐다 생각하고 본인일하고 혼자 지내요.
베플쓰니|2024.05.31 18:50
텃세부리는 년들중에 이쁜애못밧다 끼리끼리라고 뚱땡이에 개못생김 이쁜애들은 이쁜애들끼리 뚱존못들은그들끼리 남자들한테 관심사랑을 못받아서인지 뚱존못들끼리 뭉쳐서 험담에 왕따시키던데 뚱존못들사이에 친하게 지내는게 더 쪽팔림 이쁜애가하나도없으니
베플ㅇㅇ|2024.05.31 17:39
도대체 여자들 왜그럼? 같은 여자지만 진짜 찐따처럼보임. 무슨 유치원생 편가르기하는거같음. 차라리 대놓고 기분나쁘면 나쁘다 말을하고 풀던가. 쭉 같이 직장생활해야할 입장에서 참 한심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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