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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 스티커를 다 모으면

쓰니 |2024.05.31 23:05
조회 22,610 |추천 1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는데
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 스티커를 다 모으면 장난감을 선물로 주는데요.

사정이 생겨 그만둬야해서 한주만 더 하고 그만두겠다고 알린상태에서 한주뒤에 아이가 학원을 관두고 나서 알고보니
스티커를 다 모았었다고 하더라구요 선물을 받는 날 이었는데
선생님께서 깜빡 잊고 못가져왔다고 못받고 그냥 와서 너무 속상해하더라구요..
장난감받으려고 엄청 열심히 스티커 모았었다며...

이미 관둔 상태라 지금은 상관은 없지만

그만둔다고 한주전에 미리 알렸는데.. 선물을 알면서
일부러 안준느낌이라 괜히 좀 그래서 내가 이상한건가싶어 여쭤보아요.

이럴땐 보통 스티커를 다 모았어도 그만둘 학생에게는 안주나요?

추천수1
반대수144
베플남자ㅇㅇ|2024.05.31 23:31
댓글들 웃기지마라. 아이에게 조건을 건 약속을했다. 그걸 계약이라고하는거야. 을이 계약조건을 충족하면 갑은 계약이행해야라는거야. 그게 사회의 이치다. 엄마센스,바빠서 까먹음 이런 어처구니없는 답변이 나오면안된다는거다. 책임떠넘기는거고 면피용변명일뿐이다. 애들 상대로 먹고사는것들이 부끄럽지도않냐?
베플ㅇㅇ|2024.06.01 02:13
진짜 깜빡한거면 학원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만둬서 못보는 아이인데 더 미안해서 내일오라고 하고 챙겨줬겠다 드럽게 치사하네 난 학습지 가르치는데 그만두는 아이거 마지막시간에 깜빡한 경우 우편함에라도 선물 꽂아준다
베플0ㅇㅇ|2024.06.01 02:58
뭐지 님이 더 이상하네요. 엄마가 직접 아이의 노력에 칭찬하고 선물 사주고 기분 좋게 마무리 할것이지. 엄마의 이기적이고 못된 마음이 아이에게 부정적영향을 줍니다.
베플남자ㅇㅇ|2024.05.31 23:35
말많고 sns좋아하는 동네애엄마한테 슬쩍 흘리세요. 아이에게 약속안지키는 학원은 망해야합니다
찬반ㅇㅇ|2024.05.31 23:06 전체보기
선물을 주는 이유가 계속 학원에 다니게 하려는 미끼같은건데 그만둘걸 아는데 굳이 미끼를 줄 이유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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