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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강간해서 내장파열로 숨지게한 계부

ㅇㅇ |2024.08.06 08:45
조회 46,737 |추천 221



"장모님이랑 한 번 하고 싶어요"랑 동일인물 맞음




아기의 친모인 25세 여성 정모 씨는 그 집에서 바로 체포되었다. 그녀와 사실혼 관계를 맺은 남편이자 사망한 딸의 친부로 알려졌던 29세 남성 양ㅈㅅ은 비록 전과에 제대로 기록이 안 돼서 그렇지 이미 (당시 혼인 이전에도) 수많은 사회적으로 취약한 여성들에게 갈취, 감금, 폭행, 몸캠피싱 등을 저지르고 심지어는 자신의 죄를 그 여성들에게 뒤집어 씌운 범죄자[4][5]로 그 여성들의 통장들을 자신의 온갖 범죄에 악용했는데 2018년 7월 8일에 출소하고 나서 그해 12월에 2명에게 문화상품권을 미끼로, 2019년 5월 9일에는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사기를 쳤는데 부인인 정 씨의 계좌도 사기에 동원한 적이 있었다. 2019년 8월에 대전지방법원에서 사기죄로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이미 체포된 친모 정 씨는 7월 12일에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되었고 한 달 전에 남편이 아기가 칭얼거린다며 한 시간이 넘도록 때려서 죽였다고 진술했다. 구체적으로는 6월 15일에 양정식이 아기에게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발로 수십 회 짓밟고 얼굴과 머리를 수십 회 때리고 두 손으로 허벅지를 부러뜨린 후 벽에 수 차례 집어던지기까지 했다고 하며 심지어 죽이기 전에 아기의 기저귀를 벗기고 강간까지 했다.



사건 이전에도 양정식이 부인과 딸(아기)을 나란히 둔 채 둘에게 번갈아가며 구강성교를 하는 등 평소에도 딸아이에 대한 성폭력과 성추행을 자주 저질러 왔다는 것도 밝혀졌다.

https://www.instiz.net/name/59890941
추천수221
반대수6
베플ㅇㅇ|2024.08.06 22:31
저딴거랑 같은 세상에서 숨쉬고 있다는게 치욕스럽다. 신상공개하고 사형해라. 동물도 지새끼는 끔찍해 세상 모든욕도 아깝다 신발러ㅁ아
베플ㅇㅇㅑ|2024.08.07 01:01
허벅지를 부러뜨리고 엄마랑 번갈아서 구강성교..? 미친거 아니야? 근데 이게 사형에서 왜 30년이 된거지? 난 이제 대한민국 판사들한테 이렇게 형량 줄어들게 된 경위들을 묻고 싶은데 진짜 그냥 감정적으로 사형해라 이게 아니라 무슨 이유로 사형이 아니라 30년밖에 안줬냐고. 저출산때문에 이런 뉴스 안내보내는건가?
베플ㅇㅇ|2024.08.07 00:50
이거 공론화해야하는 거 아님...? 이게 인간이야?
베플ㅇㅇ|2024.08.07 02:17
저딴 새끼도 형다살으면 다시 세상에 나온다니 믿기지 않는다 미국에서도 무기징역 감이고 우리가 극혐하는 중국도 사형 때리는데 정작 우리 나라에선 형 다 살으면 사회로 돌아온다는게 너무 끔찍함 죽여버려 바땅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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