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이 인서 백일인데여
시엄마가 뭘 귀찮게 두번하냐며 친정부모님들을 시댁으로 오시랍니다..
난 그냥 시댁에서 시댁식구들이랑 저녁먹고 담날 친정식구들이랑 간단하게
밥먹을라했거든여.. 시댁에가면 시부모님 시동생네 시누이 조카..이렇게 살거든여
우리집에서 하긴엔 넘 좁고.. 친정부모님들이 불편하기겠져..
어떻게 하면 될까여? 혹 친정 시댁 같이하신맘들 있나여?
시엄마는 나 생각해서 오라하지만 장볼때 돈 하나도 안주지..음식만들때
안도와주지..잔소리만 엄청하지.솔직히 같이하기 싫거든여
또 거절하면 삐질것같구.... 아~어찌해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