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강사 추석선물..
꺼이
|2024.09.03 16:51
조회 34,965 |추천 17
수영장 강습 다닌지 2달 지났어요.
그런데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강사 선물 (떡값??)주자고
만원씩 내라던데.. 이게 맞나 싶어요.
평소 강사를 별로 안좋게 봅니다.
심심하면 시계 쳐다보고 말도 이쁘게 안하고..
요번달에도 한달 끊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건데
흠..돈이 다 거둬진다 치면 무엇을 어떻게 전해주는지
총무 한테 물어봐야 하나요?
안내면 고인물 아줌마들이 안좋게 볼거 같고..
또 잘 전해지는지 의심도 가구요.
흠....
- 베플ㅇㅇ|2024.09.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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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수영장이고, 미용실이고, 헬스장 PT, 네일샵에 이딴것좀 안했으면 좋겠음... 내돈내고 배우고 관리받는데 생일챙겨주네 간식챙겨주네 꼭 이렇게 시녀짓 자처하는 이유가 뭐냐고
- 베플ㅇㅇ2ㅐ|2024.09.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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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마요 50대인 나도 20대때 겪은게 그대로네
- 베플OO|2024.09.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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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짜로 배우는 것도 아니고 돈을 내고 배우는데.. 수영강사 까지 챙겨야 하나요? 그리고 아주 중요한걸 배우는것도 아닌데.. 수영강사는 수영장에서 알아서 챙겨 줄테니 아줌마들 한테 주접 떨지 말라고 전해주시길~
- 베플soul선생|2024.09.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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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걷어 주는 사람에게만 고맙다고 함. 그리고 촌지 자꾸 걷어 주니까 안주면 당연히 받으려고 강습을 설렁설렁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