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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혼? 별거? 하시는분들

ㅇㅇ |2024.09.07 01:59
조회 6,996 |추천 3
이혼하려는데 남편이 이혼은 죽어도 안된다고 별거부터 해보자는데요. 이런경우 상대방의 어디까지 신경쓰는게 맞을까요?
애들문제까지만 공유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서로 배우자 집안 대소사까지는 돌보는건가요?
애매하게 이상한 별거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남편은 지금처럼 경제권을 저보고 그냥 가지고 있으라는데 그것도 너무 이상하지않나요?
저희는 부부끼리는 코드가 잘맞아요. 시갓집이 지겨워서 이혼 생각중입니다. 남편은 어떻게든 저 잡아놓고 싶은것 같은데, 저는 시가랑 완전 절연아니면 이혼하겠다는 입장이구요.
별거나 졸혼 생활 하시는분들, 기준및 경계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12
베플ㅇㅇ|2024.09.08 14:12
아니 이혼불사 졸혼, 별거라면서 뭘 어디까지 신경을 써요?더구나 사유가 시가쪽때문이라면서요? 그럼 아예 신경을 끄셔야죠.차단을 해버리던가 해서 남편이 알아서 처리하게 냅둬버려야 시가에서도 아들며느리가 안살수있구나 알고 조심하든지 그래서 개선이 되든지 아님 며느리 도리 어쩌구 해가며 난리치면 그땐 증거잡아 아주 이혼하면 님이 원한 결과 아닌가요?이혼불사 별거.졸혼이라며 시가 대소사 다 신경쓰려면 누가 아쉽겠어요?아쉬운게 하나도 없는데 님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겠어요?미안한데 글내욜보면 누가봐도 님은 이혼까지 할 마음이 아닌것 같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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