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나이에 주변 지인들이 언제 결혼하냐 아줌마 소리까지
해댔고 직장 다니면서 직장에서도 나이 적은 대우 받은 기억이
없으며 또래들 태반이 기혼이었는데ㅋㅋㅋㅋ
25살이나 35살 그렇게 생각보다 차이 안나는 똑같은
어른이라 느낍니다 사회인이죠
허나 제 동생은 심지어 전문대 나왔음에도 취업을 못하고
아르바이트만 하고 있고 동생 말로는 3년전에 취업하고 5개월만 일하다 안맞고 수습기간 지나자마자 잘려서 지금도 모은돈
1000만원도 없다고 하네요ㅋㅋㅋㅋ
4년째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아
부모집에 아직도 기생하고 미치겠음
면접은 보고 있다는데ㅋㅋㅋ 계속 떨어지고 남친 있어도
자주 안만나고 결혼생각도 없고 너무 기가 막혀
우울증 불안증 핑계로 직장일 안하고 돈 겨우 130언저리
벌고 공부만 하고 25살이 무슨 아르바이트…도 미친 거 같은데 직업이 없다니 곧 서른인데 어머니는 일단 두고 방황하는거라 이해해달라는데 이게 몇년째며
그리고 저희 회사에도 24살 사원 있는데 일 도와주고 챙겨주는거 귀찮고 짜증이 나요
작년에도 26살인가 27살 남자 신입 있었는데
답답했구요
24살 25살 26살이면 자기가 일인분은
기본으로 해야죠 19살 20살이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