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렸다고 확신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4 04:47
조회 760 |추천 3
부산경찰관님.^^ 오늘 당신들이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렸다는 확신이 들은 계기가 있었어요.
"내 그냥 그날 그냥 면접 포기하고 서울 서초경찰서에 그냥 고소하러 가서 5명 그냥 신고 했으면 됐는데 그 면접이 너무 간절했는가보다."
하는데 밖에서 질겁을 해서 얼굴이 완전 떨면서 가시네요.
아니 그런적 없으면 안 떠는데 그렇게 하시고 10년동안 모르는 척을 하셨네요?
그러다가 미성년자 진짜 400명이 건들렸네.
와... 너네 그 떨어트린거 인위적으로 떨어트린거네.
그게 아니면 질겁을 안하거든요.
솔직히 그 정도로 3개월 동안 떨면 정신병원에 입원하거나 아니면 뇌출혈이 찾아와서 그 자리에서 쓰러지겠다.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리셨네요. 그거 살인죄에요.
그 여경찰은 솔직히 그 정도로 떨었으면 집에가서 솔직히 좀 양심 좀 지키세요. 그렇게 하고 내딸만 잘되기를 바라세요?
아니 그게 아니면 큰 소리를 쳐서 "우리 절대로 그런 짓은 안한다."라고 소리라도 치면 되자나요.
얼굴이 완전 질겁을 해서간다.
그게 부산진경찰서 순경과 경장들이 서면에서 집회시위 통제를 할 때 모 경무관 딸 언급할 때 그렇게 떨었던 거다.
지금 너네 경찰청이 아마 큰 사고가 있는거 같다.
희대의 사이코패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질겁을 하는거보니까요.
1+1=2다. 그 논리에 벗어나지 않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