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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뭘 할줄아나

ㅇㅇ |2024.11.12 07:20
조회 10,128 |추천 4
시댁에 가서 시어머니하고 신랑하고 음식이야기가
나왔는데...
시어머니가 저보고 니가 만들줄 아나?

이런말은 절 무시하는거죠?

추천수4
반대수34
베플ㅇㅇ|2024.11.13 11:52
못하니까 어머니가 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플ㅇㅇ|2024.11.12 07:25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시가에서 뭘 잘한다고 하면 계속 시켜요. 아무것도 못하는걸로 인정받으면 편해요
베플ㅇㅇ|2024.11.13 13:35
니가 만들줄 아나~~~이리줘라 내가 해줄께~~라는 시모의 배려로 받아들이시는게 편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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