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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큰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1.16 20:26
조회 1,331 |추천 2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어느 공공기관에 합격을 했고 열심히 회사를 다닌다. 그런데 내가 만난 회사에서도 내가 만난 여자가 다니고 있다. 그런데 내가 우리 회사의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뭐라고 안했던 이유가 이 사람들은 그냥 멋 모르고 한번 정도 사고친 애이지 얘내들은 진짜 면접관의 면접을 다 통과 했으면 진짜 바른 애인거다.

그러면 마음 속으로 얘내들은 진짜 걸러진 애들이고 그 면접관들을 다 통과했으면 진짜 바른 애들이다. 그러면 나조차 그 사람을 인정을 하게되고 마음 속으로 그 상대방 여자에게 "니 그냥 멋모르고 사고친 애다. 니는 걸러진 애기 때문에 성격적으로도 문제가 없다." 그렇게 되면 진짜 반갑게 느껴지는거다. 얘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애였구나 한다.

그러면 나는 뭐라고 생각을 하냐면 우리 회사에도 다 있는데 저 경찰청은 아직도 아니라고 하네. 어떻게 저렇게 뻔뻔 할 수 있을까? 저런 진짜 철면피 때문에 자녀가 사고치는거 아닌가?

저렇게 하고 애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킬려고 하는 상황이면 이건 이 때까지도 쟤 하나만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난다고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거다. 진짜 경찰고위직의 사고방식에 아주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 회사는 진짜 큰 회사라서 아빠가 검사고 경찰고위직이고 그런 사람이 다 있어요. 그런데 지금 그런 아들 딸들이 "아빠 이 사람 오랫동안 회사에서 봐 왔는데 이런 사람 전혀 아닌거 같아요. 오히려 이 사람 경찰서에 평생 안올 사람 같아요. 이 사람 인사성도 너무 좋고 사람들에게 항상 인사하고 예의도 너무 바른 사람이에요."라고 하는 겁니다.

이 미성년자 400명이 도저히 말이 안되는 겁니다. 애를 그렇게 만들어 버린거에요.

그게 완전히 세상을 다 뒤집어 엎어 버린 겁니다.

이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하는지 아시겠나요? 이러면 안되는 겁니다.

명백한 증거가 다 있는데 어떻게 아니라고 부정을 하세요. 혹시 진짜 그런 사이코패스같은 마음 때문에 경찰관 자녀가 죄를 짓고 다닌건 아닐까요? 쟤 눈에는 그게 다 보이는데 아직 그게 안 보이세요? 제가 볼 때 그렇게 해도 반성 안하시면 자녀가 왕따 당해서 진짜 자살할 겁니다. 얘가 대학 때 여자 애가 기숙사에서 목을 매고 자살한 이유가 이런 이유에요. 그러니까 그 엘리트들의 애가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다는 거에요.

이 경찰관들의 사고방식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진짜 거의 극강의 사이코패스 같아요. 거의 반부패수사부의 행동인거 같아요. "얘의 좋은 면은 다 부정하고 가장 최악의 모습만 남겨 놓는다." 그러기에는 얘의 좋은 면이 너무 많다.

그 경찰고위직 간부 딸이 그렇게 해서 죄를 짓는거 같아요. 저는 아빠가 경찰이면 죄 못지어요. 겁나서.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그런 용기가 너무 대단해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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