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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표창원 프로파일러를 괴롭혀 보고 싶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7 02:09
조회 12,539 |추천 2

제가 지금 표창원 프로파일러를 그렇게 괴롭혀 보고 싶은 이우가 있습니다. 이게 도전을 하는게 아니라 지금 그 추정이 더 들거든요.

이 표창원이라는 분은 공부를 많이 하셨자나요? 그런데 제 직감으로는 이 사람 공부를 많이 안 했다면 진짜 사회의 해악을 끼치셨을거 같아요.

지금 표창원을 보면 지금 부산경찰청에 총경 한명이 떠올라요. 관상도 비슷하거든요. 그런데 제 주위에서는 이 사람이 총경 진급하니까 세상에 다 알려라고 했어요. 수사2계 경정 말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일 궁금한게 이 딸을 건들었을때 과연 어떤 방응이 오는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표창원씨는 공부를 상당히 많이 해서 그 정도지 사실은 보복수준이 장난 아닐거 같아요.

지금 이 점이 너무 의심되거든요.

지금 두 프로파일러가 언론에 나오자나요? 그런데 지금 제 예상으로는 두 분이 안 맞아요. 싸울수도 있어요. 그게 언론에 나와서 맞는 척하는데 두분은 각자의 길을 가셔야 해요. 한명은 용감한 형사들에 나왔고 다른 한분은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 자주 나오셨죠? 두 분은 안 맞을거에요. 같이 나오시면 안 됩니다. 서로 각자의 길을 가세요. 두 프로파일러가 이거 맞췄다면 지금 부산에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은 진짜 대형사고 낸 사건 인거에요. 경찰관은 이러면 안되는 사건을 만든거에요.
추천수2
반대수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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