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너무 확 티 나다 보니까 말 못하는데친구가 부정취업을 했어
좀 짜증 나는데 방법은 없고 여기다 좀 털어놓는다 ㅠㅠ취업한 곳이 남들은 공부 열심히 하고 경쟁률도 꽤 높은 곳임
근데 친구는 남친빽으로 들어 갔더라구;;자격증 없고 고졸에 인물도 별로임 ,, 경력도 음식점 아르바이트 정도,,라서 절대 취준해서 들어간 건 아니고,,(솔직히 나보다 못났다 생각 한 애가 저렇게 들어가니까 매우 배 아파서 쓰는 거 맞음 하여자 죄송ㅜ)
평소에도 좀 눈치 없고 말도 막하고 해서 멀리하는 애긴 한데 ,, 지가 항상 자신의 비리(?)를 굳이 연락해서 술술 말함,,실업 급여 같은 것도 맨날 부정 수급 받고 ,, 취업도 부정 취업이라고,,,,
실업급여랑 월급까지 따블로 받으니까 개꿀이다~ 이런거나 남친 자랑한답시고 부정 취업한 거 술술 분다던가,, 진짜 꼴 뵈기 싫어 죽것다 뭐가 자랑이라고 저래 진짜 ㅠ재섭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