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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왤케 결혼하고 징징대는 글이 많은 건지

ㅇㅇ |2024.11.24 18:24
조회 326 |추천 2
난 열심히 살았었는데 결혼하고 애 낳고 나니 경력단절에~뭐에~ 남편이랑 주변 친구는 잘 나가고 행복해 보이는데 난 왜 이러는지 어쩌고 저쩌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결혼하고 애 낳으면 전 처럼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건가? 결혼하면 지금 살던 인생이란 블록에서 한 단계 쌓아가는게 아니라 이때까지 쌓았던 블록은 다 무너뜨리고 첨 부터 다시 쌓는 건데ㅋㅋㅋ 특히 여자는 더

아~진짜 행복하다 여기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더 완벽하고 행복해지겠지~가 아니란 걸 왜 모르는지ㅋㅋ... 정말 결혼하면 남편이 돈 많이 벌어다주고 아이들 케어도 해주고 살뜰할 거라 생각한 건가? 왜 자꾸 스스로 똥통에 빠져놓고 힘들다고 여기서 징징대는지ㅋㅋ

물론 배우자 잘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겠지만 여기 보면 꼭 배우자가 한 둘씩 하자있던 거 무시하고 결혼 해놓고 징징대더라 지팔지꼰인데 글 보면 걍 웃김ㅋㅋ... 뭐 어쩌겠어요 평생 집안일하고 수발 들다가 가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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