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글 절대아닙니다.
자랑할것도 없어서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글 처음써보는거라 뒤죽박죽이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30살 여자입니다.
결혼하고 모아둔돈 몇푼은 신혼집 보태는곳에 썼고
남은 190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해보았어요
낮은 은행이율에 지쳐 공부한 주식이었는데
한푼두푼 올라가는게 신기하더라고요
기본적인 재무재표분석하고 주로 성장가치가있는 산업에 투자중인데
생각보다 빨리 (6개월) 52%를 찍었는데
성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어보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더욱 마음이 조급해져요
처음 300,400일땐 우와 이게진짜 도박이아니라
성과가 있긴있네?했는데
커지면커질수록 만족을 못하네요
욕심이 화를 불러오는거라 걱정이되어서요
초보 주린이라 이럴때는 어떻게해야하는지
주식 오래하신분들 마인드컨트롤 노하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