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농촌에 살고잇는 15살 여자 입니다 ..
이런건 지식인에 올려라.. 그러시는분 계실텐데 무슨이유로 지식 in이용 정지가 당햇더군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작은 아버지께서 마을 에 잇는 뭐..그런 작은 일들이나 그런걸 맡고 계십니다..
근대 2달전...? 그때 부산에 살던 큰아버지께서 저의 마을로 이사온다 하시더라구요...
같은 형제끼리 같은 마을에서 사니깐 좋죠.. 이사를 올꺼면 땅이 잇어야 될꺼아니에요..
이제 작은아버지께서 마을 주변에 잇는 땅을 사셧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의 큰아버지께서 개 를 파세요.. 개 가 많은데 57평 아무튼 그정도 집에서 같이 살려구 하셧나봐요.....
근대개때문에 길없는땅..? 거기루 옴겻습니다...
땅을 사고나서 .... 물 머지....수맥이라해야되나..?
물을 파야되나요..? 아무튼 그걸어떻게 해야되는데 그게 한 2~3일정 도 햇다가 물이 없는 땅이라내요...... 친척들 몇명모여서 얘기를 해봣더니 ..삼촌께서 수맥을 잡고 땅을 팟는데 물이 안나온다구.... 100만원 들어가서 물이 안나오면 보상을 받을수가 없대요...
기름값이랑 뭐랑...해서......
땅을 파서 물이 안나오면 돈을 보상 을 못받는 다는거죠..;; 잘은 못들엇는데 그렇게 말햇어요....
작은 아빠가 잘못한게 아닌데......솔직히 개때문에 다른대로 옴긴거거든요... 큰아버지께서는 뭐....일을 이따위로 하냐.....그러는데 저번에서 작은아버지 게서 사기 당하고많이 힘들어 하셧거든요..... 작은마을에서 사기칠게 뭐가잇다고...
어떻게 해야되죠..? .... 쟤가 글을 못써서요.. 이해 안가시면...말씀해 주세요......
급한일이에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