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는 직장인 괴롭힘으로 죽은게 아니야 외로워서 아무도 신경을 안써줘서 죽은거야 누구하나라도 직장에 신경 써 줬더라면..
오요안나
|2025.02.06 13:05
조회 264 |추천 1
나는 오요안나랑 동갑내기야 직장인괴롭힘으로 힘들어서 죽었다는데 내 생각은 달라 직장인 괴롭힘보다는 혼자서 기상청에서 힘들고 외로워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꺼야 ..나도 오요안나랑 분야는 다르지만 MBC에 다녔어 욕도심했고 공동체가 군대같았어 나는 날씨촬영때 선배랑 주먹다짐도 했어 나는 참고로 남자야 그래서 선배한테 개겨서 시선이 안좋았지 나는 그때 다짐햇어 그만두기전에 저선배 내가 갈군다하고 출근할때마다 일부러 저 선배한테 말걸고 시비걸고 괴롭혔어 그게 1년동안 그랬어 근데 신기한게 내가 개기던 뭐하던 아무도 신경안쓰더라? 나는 솔직히 편했어 그러고 다른곳으로 이직하여 방송생활을 아직도 하고 있어 근데 궁금했어 왜 내가 그렇게 개겼는데 아무도 말을 안했는지 시간이 지나 다른 선배한테 말햇어 내가 그때 당시에 주먹다짐도하고 싸우고 그랬는데 안좋게 보는 시선은 있었지만 왜 아무도 터치를 안했는지? 물어봤어 그선배의 답변은 굳이 신경쓰고 싶지않았고 너 일 잘하고 있는데 못하면 뭐라하는데 너 일하는거 잘했으니깐 아무도 뭐라 못한거 아닐까? 이렇게 말하더라고 또 2년정도 흐르고 어느날은 나하고 싸웠던 선배가 생각이나서 심심해서 전화해서 반말로 야 잘지내냐 그때 우리 싸운거 기억나냐 이러면서 또 시비를 걸었어 그선배는 개인택시하고 있다는거야 나는 방송생활 잘 하고 있거든 나의 승리했다는 쾌감이 들었어 내가 하고 싶은말은 오유안나처럼 직장에 힘들어도 나처럼 한번해바 시간은 흐르는거니깐 부당하게 당한거 다 얘기해버리고 버티고 버텨 당하면서 버티라는게 아니라 내 할꺼다하고 부당하게 말하는거 다 얘기하고 해바 사회는 내주장이 심하고 확고한애들은 선배나 누구나 안건드리더라 너희들 생각은 어때? 너의 생각을 댓글로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