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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3.02 17:18
조회 5,809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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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
반대수11
베플ㅇㅇㅇ|2025.03.03 02:21
자랑 아니라서 어디가서 굳이 말할 거리는 아니지만, 저희집도 남에게 매번 양보하고, 거절할 줄 모르는 아이, 교사나 친구엄마들 만나면 착하다. 순하다. 칭찬만 듣는 아이.. 사회성 부족으로 인지치료 받고 있습니다. 어디가서 빵셔틀 당하고 왕따 당할까봐 학군지 이사 들어왔구요. 남의집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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