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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 성매매 의혹 부인하면서 입장문냄 소속사가 20억 손해배상 요구했다함

ㅇㅇ |2025.06.20 14:25
조회 176 |추천 0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 성매매 의혹 부인하면서 입장문냄 소속사가 20억 손해배상 요구했다함

주학년이 일본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의 성매매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소속사가 계약 해지와 20억 원 손해배상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불법 행위는 없었다”며, 일부 언론의 악의적인 기사에 대해서는 민·형사 대응을 예고했다.

더보이즈에서 자진 탈퇴했다는 발표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며,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적 없다고 밝혔다. 주학년은 소속사가 일방적으로 내용증명까지 보내며 퇴출을 강요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법적 대응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 주학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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