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SNS를 통해 시험관 시술로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직접 고백했다. 그는 전 남편의 동의 없이도 배아를 이식했으며, 생명을 존중하는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자신이 온전히 책임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시영은 첫째 정윤이를 임신했을 당시의 후회와 자책을 솔직히 밝히며, 이번 임신은 같은 감정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각오에서 비롯됐다고 털어놨다. “엄마라는 존재가 내 삶의 이유”라며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다.
현재 그는 평안한 심정으로 둘째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어려움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이시영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