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계속 기분이 묘한 기분 우울한 기분?
한숨만 나오고 답답하고 갑자기 가슴이 싸한 찌릿치릿한 기분이 들어서 미치겠어요
이 기분을 말로.설명하기가 힘드네요ㅠㅠ
어릴때 남자친구에게 권태감 들때 드는 기분같은 거..
사춘기때 들었던 우울감이랑 똑같은 기분이에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러네요
남편은 너무 잘 하는데 몸이 많이 힘든 것도 아닌데
기분이 이상해요 ㅠㅠ
원래 출산하고 호르몬 변화오면 다들 이러시나요??
초기에 치료 받아야 되나요??
아니면 사춘기처럼 좋아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