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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가려운 걸로 개판싸움;

쓰니 |2025.08.31 12:03
조회 3,502 |추천 1

아니 가끔 항문이 너무 가려운데 ​병원가기가 부끄러워서 

최대한 집에서 항문진정제 사용하면서 케어하고 있음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서 요즘 좀 잘 말리니까 많이 좋아졌다고 

남편한테 이야기하는 순간..


세상 더러운 걸 본 마냥 드라이기 새로 사야겠다며 꼽을 주길래 ​

아침부터 진짜 서운하고 빡쳐서 결혼 3년차 만에 처음으로 개판 싸움

​남편한테도 민망해서 항문진정제도 몰래 사서 쓰고 

안보이는데서 드라이기로 말리고 있었는데 좀 낫는 것 같아 말해봤더니 저딴 반응이네;;


이게 내가 잘못한건가;
추천수1
반대수18
베플ㅇㅇ|2025.09.01 05:29
항문 가려운거 말하는 것도 웃기네. 혼자나 알고 처리하면 될걸 배우자 한테 그런것도 일일이 보고하고 사나? 왜? 가려운데 한번 봐달라고 긁어달라고 얼굴에 드리밀어 보지? 추물스럽게 할얘기 더럽게 없나보다.
베플ㅇㅇ|2025.09.01 01:21
항문 가려운건 구충제 먹어야할듯 혹은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했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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