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민하고 공격적인 직원

ㅇㅇ |2025.09.17 10:48
조회 9,453 |추천 8
회사에서 맞춰주기 정말 어려운 사람이 있음
대화의 전체적인 흐름과 내용이 아니라 갑자기
특정 단어나 어감에 꽂혀서 쌩난리를 치는 탓에
저 직원이랑 얘기하기도 너무 무서움

예를 들면
휴가때 재밌게 쉬다 오세요~ 하면 휴가때 안 쉴거다. 왜 논다고 생각하냐 왜 날 노는 사람 취급하냐 병원갈거다. 부모님 도와드리러 간다.
등등 정색을함

동일 직급 이하 직원들과의 대화 패턴이 늘 저런식이고 본인이 필요할때나 기분 좋을때는 모든게 허용됨

업무 관련한 대화에서 조차 저런식으로 단어 하나 붙잡고 늘어지니까 진전도 없고 정말 미치겠음 ;;;;
참고로 업무 관련 용어로 저러는게 아님ㅋㅋㅋㅋ
이유가 뭘까 ? 저렇게 매사에 공격적이고
예민한 사람 처음봄
자제 해달라고 얘기해봐도 난 그런적 없다. 모르겠다. 내가 언제 그랬냐? 이렇게 나오니 속수무책임
추천수8
반대수15
베플ㅇㅇ|2025.09.18 00:53
평범한 말도 꼬아 듣고 말꼬리 잡는 사람 있음 나도 경험함… 피곤피곤
베플ㅎㅎㅎ|2025.09.18 09:31
댓글들 글을 제대로 안봤나?? 뭘 눈치를 챙기래?? 필요할떄나 지 기분 좋을떄는 모든게 다 허용 된다잖아. 그냥 저 사람이 사이코 패스인거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