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끝까지 교만한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까니
|2025.11.02 10:05
조회 50 |추천 0
한국인 중에 오웅진신부님보다 유명한 개신교 ㅁㅅ라도
존재하는 겁니까.
개신교는 안수기도를 좋아하지 않으십니까.
오웅진신부님께서도 천주교 사제이시며,
물과 피가 진짜로 존재하는 천주교는
하느님께서 오웅진 신부님과 함께 존재하신다는
엄청난 역량과 안수로써 보답하실 겁니다.
이미 살짝만 건드려도 쓰러지는 사람들이
연기자가 아니였다라는 사실을 아시게 되신다면,
말입니다.
여태까지 제가 말한 성경내용들이
천주교는 하나같이 모두 다 들어맞았는데,
여기에서는 곧 현실이라는 상황에서는,
기필코 제가 틀렸다고 개신교는저에게 맞서
"실제라는 증거"로써 저에게 맞서 대항해야 힐것이며,
개신교 개개인들 눈앞에서
"개신교보다는 약한 천주교가 사실이다"라고 말하며
개신교 개개인들 눈앞에 그 눈 씻고 찾아볼수도 없는
있을수 없다는 게 피와 물도 마신 신부님이시기에 분명하지만 만약 있다면, 별 희한한 증거들을 억지로 꾸며서
데리고와야만 할 것이 분명합니다.
개신교 바로 눈앞에서
천주교의 오웅진신부님께서 펼치시는 능력보다
훨씬 훌륭하다는 개신교 ㅁㅅ가
눈으로 쓰러뜨리시는 오웅진신부님보다 더 강력한 성령으로
개신교의 눈앞을 사로잡아 보여 선사하여 펼쳐지는 광경이
나와야 개신교는 안심하지 않겠습니까.
그만큼,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이상 그리고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저격이 개신교를 향하고 있다는
반박할 수 없는 성경구절들이 있는 이상
과연 성경이라는 위치가, 틀릴수가 있는 위치에 있는지
한번 천천히 다시 생각해 보십시요.
성경구절들이 틀리다니,
지금 제정신 입니까?
게다가 개신교와 천주교의 안수능력의 차이는,
그 확인방법은 꽃동네에 찾아가는,
너무나 쉬운 방법인데도 실행하지 않는 개신교는
천주교가 이긴 상황에서는 그럴수가 없는데다,
악신에게 진 종교 개신교로써는
절대로 가져야하는 태도가 분명히 아니고
아직도 성경에서처럼, 개신교의 교만이 있다는
성경에서의 증거에도 해당기에,
개신교의 교만이 정말 성경에서도 왜 써져 있는지도 알 정도로,
지옥이 코앞인데도,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개신교는
엄청난 교만에 질릴정도로 정말로 답답합니다.
개샨교는 정말 지옥이 우스운가요.
ㅁㅅ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성경에서의 달란트구절로도, 천주교는 주장하는 바입니다.
성경을 가지고도 개신교를
반박하는데, 이제는 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개신교는 졌으니까요.
개신교만의 상식으로는,
개신교가 성령도 센줄 알아도, 그것은 교만이며
마틴루터라는 인간이 세우신 그 개신교가 뛰어날수는 없으며,
개신교가 뛰어나다는 이야기는, 신보다 지극히 높은게 인정된
유일무이한 인간이 아닌가할 정도로, 있을수 없는 일이며,
개신교는 신보다 인간을 높이는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이고 계십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내려온 하느님께서
하느님을 믿다가 도중에 뛰쳐나온 인간보다
못하다는 사실이, 악신에게 진 개신교가 적반하장 교만으로
아직도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 갈라져 나온 마틴루터라는
유일무이한 신보다 뛰어난 인간이 만든 개신교는,
선생보다 제자가 낫다는 현상도
설명하는 바입니다.
성경에서도,
선생보다 제자가 낫다는 구절은 없습니다.
정말 오류가 없는 개신교 그 자체로써,
"인간을 믿는것은 신보다 좋다"는 태어나서 들어 본적이 없는
희한한 말이,
이번에도 편하지 않는 교만의 종교 개신교가
천주교를 인정하지 않고, 아직도 교만으로 버티며
또 그로인한 건재함으로인해 언제든 인간이 만든 개신교는
다시 새로 생겨날수 있으며,
그러한 교만에서 개신교는 객관적으로
완전히 얼른 뒤돌아섰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개신교는,
지옥에 가는 수많은 개신교 자들이 적어지게 되니까 말입니다.
악신에게 졌다는 심각한 하자가 있는 개신교가
아직도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으니,
이 역시 성경과 일치하는 오직 교만으로 세운 종교가
개신교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된 셈입니다.
성경보다는 성령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종교가 될수 있을거라 판단하고 있는 개신교.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안 계신다, 성경대로 안하는 개신교야"
"성경을 불태운, 불법을 일삼는 개신교야"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ㅡ 마태오 7장 23절
또 개신교는 종교라는 신분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성경까지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성경구절들마저도,
개신교를 드러내놓고 저격까지한 한 마당에,
개신교는 천주교에서 제시하는 증거들을 무시하고도 그리고
또 악신에게 진 사실이 확실시 된 상황에서도
개신교는 지금도 충분히 종교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개신교가 틀려서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는 바람에,
또 예수님께서 없는데도 스스로 죄를 사할수 없다는 게,
자신이나 성령을 가장한 악령의 목소리를 들었을 가능성 또한
명확하기에, 지옥에 있을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예수님께서는
그때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선언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성경에서도 많이 틀렸으면,
성경대로 하지 않는 게 됩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번 틀렸다고
제가 성경을 가지고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성경대로 하지 않는다면,
이게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없다?
안 계신다면
지옥과 연관이 있다, 개신교야
개신교는 본질을 보아라, 성령은 그밖의 것들이다.
본질은 예수님이 아니시더냐.
예수님은 구원이신데,
없지 않다는 증거는 악신에게 졌다는 사실도 새로 생겨났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성경대로 안하는 개신교.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고 있다???
성경대로 하지 않는 개신교의 결말은,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입니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이 성경구절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한다면,
개신교는 죽음, 진짜 죽음인 지옥을 각오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뿐인 개신교는,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결정타로써, 우리나라 악신에게 진 이상
오히려 개신교는 종교라는 신분을 유지하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개신교가, 성경까지 말씀하신 교만으로
끝까지 유지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개신교는 또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며
성경에서도 말씀하시는 개신교의 특징인 교만으로
개신교는 종교라는 신분을 유지할려 할테지만,
성경에서도 이렇게 적나라하다는 개신교는
“그들이 믿는 것은 예수님이 아니다”라는 성경구절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악신에게 진 흉터는 그대로인데,
성경까지 예수님은 물과 피로써 이는 “개신교는 증거가 없다”
고 성경은 말씀하시므로써 진짜 예수님이 없다는 개신교는
구원과 멀리 아니, 아예 없다는게 사실임을
대죄를 없애지 못한 지옥이라는 결말임을
개신교는 빨리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원이 없는데도 개신교는 구원이 있다고 믿는 개신교.
그러나, 개신교는 아예, 물과 피가 없습니다.
개신교는 물인 세례성사와 피인 성체성사는
이벤트의 일환으로 버려둔지 오래인데다가
성경전체인 울법을 지키려고 하는 등
심지어 조상들도 지옥에 바리고, 오직 자신만 구원이라는,
매우 경솔하고 큰 교만으로 가득차 있는데다
오히려 세가지가 필요하다는 성경에서도 두가지나 없었으면,
성경은 분명히 적혀 있기를,
개신교처럼 오직 성령만이 아님을 물과 피가 들어가는
모두 합쳐서 세가지임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개신교 이벤트의 피는, 진짜 원액의 포도주이심을
분명히 이야기하시고 계십니다.
개신교는 증거가 없으니까,
그대로 받아들이십시요.
그리고,
왜 성령이 예수님입니까
답안지 성경은 “예수님은 물과 피”라고
정확히 쓰여있었습니다
성령만 보았던 개신교는 천주교처럼 이겼어야 했으며,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로써 오히려 개신교의 입장과는 정반대로
의기양양하게 나와도 된다고, 입장이 뒤바뀌어버린 천주교는,
오히려 개신교의 입장을 성경을 근거로 개신교는 틀렸다고
반대하며, 미사는 그리고 미사의 중심인
성체성혈을 재현하는 행위 그 자체로써,
성경에 쓰여 있는대로 이벤트이기는커녕.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으로 드러난 것이므로,
한없이 중요하다고 성경을 통해 드러난, 성체성혈은
오직 천주교만 증거가 있는 동시에 그 반대로
증거가 없는 개신교는 이벤트로만 여겨서
한달에 한번 혹은 그이상의 기간도 기다려야 한다고 알려진,
자신이 최고라고 거대한 논쟁과 설전에 열정을 쏟았던
개신교는, 오히려 이곳저곳 엉망진창인 게
악신에게 진 증거로써도 그리고 성경에서도 기록된
피하라고 명령하신,즉 예수님의 무리가 아닌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임이 너무나 자세히 또 분명하게 나와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게, 전혀 불필요하다는 개신교와 정반대로 적혀있었던 개신교의 이벤트 성체성혈에 대한
성경에서의 설명하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성경구절에 대하여, 오히려 성체성혈보다
오직 성경을 외쳐댈 뿐이었다습니다
그런데, 어찌합니까.
성체성혈인 미사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고
작심한듯 개신교와는 반대로 나오는데 말입니다.
성경을 작심하고 드려다보려고한 개신교였으나,
성경에서도 한없이 많이 틀렸으며
이마저도 통히지 않았는지
가장 중요한 본질이자 정답지에 해당하는 성경은
여기서도 저기에서도 또 개신교와는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었음을 다음의 성경구절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10
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12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규정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따름입니다.
13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10-13절
주님의 죽으심을 오직 단 하나의 이벤트로 여겨버린 행동들이 지금에서야 개신교는 더이상 이벤트로 여겨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사실이 정답지인 성경에
정확히 또박또박 쓰여있었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사실은,
개신교의 이벤트 거리가 아니라,
너무나 중요한 미사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사실임을
성경에서는 말씀하신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크게 보이게 된 개신교의 흉터는 지울수 없는
이미 입력된 역사라는 사실은,악신에게 진 개신교라는
크고 깊숙이 베인 상처와도 너무나 깊은 관계가 있으며,
또 너무나 크고 잘보이며 또 언제든 다시 공격을 받을만큼
전혀 아물지는 않는데 말입니다.
개신교를 종교라고 인정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의 근거가
충분해도, 그 움직임에 반대하는 이유를
성경에서 찾아내지 못한채 굳이 맞서겠다면,
이는 너무나 소용없는 짓입니다.
역사 때문에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이겼다는 말씀입니까?
어찌 증거 앞에서 논쟁과 설전에 능하다는 이유로 개신교는
교만으로 고집을 부리려 하십니까.
개신교는 그러할 것이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5
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ㅡ 티모테오 1서 6장 4,5절
4절을 변경해 보겠습니다.
4절.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그를 개신교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미 보여지기 때문에 굳게 믿는 성령앞에서
개신교는 말합니다.
"보이니까 우리는 이거면 충분하다"라는 확신을
마틴루터가 가지고 인간이지만 교만으로 개신교를 세웠으며,
마틴루터는 신마저도 아니요, 인간이자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종교도
천주교에서는, 성모님에 대하여
지극히 거룩하시고 높으신 하느님의 위치는 아니시지만,
단지 예수님의 어머니로써 하느님의 위치는 아니기에,
지극히 공경할 뿐인 성모님께서도 기적과, 발현과 말씀은
무시할 정도가 아닌 오히려 100% 신뢰를 가지고 계신
예수님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런.성모님께서는 개신교를 인정하신 것도 아니요,
일반인들의 모임과 집회에 불과한 게 너무나 환히 밝혀진
개신교는 이미 성경에서도 예수님이 아예 없어서
개신교는 에수님께 버려진다는 성경구절은
이번에도 맞추실게 기정 사실화 되어진 예견돈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인데,
개신교는 아에 없으며 또, 불확실하게 증거도 없습니다.
성경은 내던져버리고, 눈앞에 보여지는 성령이라는 게
전부라 여기는, 초등학생이 논하는 유치한 상식만으로도
믿음을 가지고 종교를 만드는 실수를 저질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틴루터 말입니다.
죄송하지만, 마틴루터의 후계자로써는,
바로 당신들 개신교인들입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를 믿는 어리석기 그지없는
개신교인들 입니다.
개신교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종교임에도
우리나라 악신에게 이겼다면, 이런 고민자체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틴루터가 사람을 가장한 신이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고 우리의 바램 뿐인것을 말입니다.
마틴루터, 즉 인간이 만든 종교인 개신교는
우리나라 악신에게 지는 바람에 또,
신과 인간의 차이를 명확하게 또는 처절하게 깨닫는
계기가 또 한번 일어나게 되었을 뿐입니다.
게다가 또 성경에서조차도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이 없었더라면
개신교는 이런 고민자체가 없었을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여러군데 틀렸기에 마티루터는
자신이 인간임을 또 한번 증명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신교는 치유와 구마와 기적이 실제이기에,
눈앞에 광경만 보는 유치한 초등학생 개신교에게는
더더욱 거리낌없이 종교라고 주장하는데
성경따위는 안보아도 개신교는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충분히 믿을만한 현상들이지만,
다만 개신교는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을 바라보기는커녕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며
초등학생처럼 교과서인 성경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보이는게 , 보이는 성령만을 주인으로 삼았다는 개신교는,
우리나라 악신에게 당하고나서야 비로서
가장 큰 약점이 드러났습니다.
왜 그 개신교는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가 없는데도
그 개신교인들은 왜 불안하지 않을까요.
성경말씀 그대로 입니다.
4절.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교만으로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그들의 교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최종적으로
결국은 개신교는 지옥에 가서야 비로서 깨우치겠다는
또 눈앞에 지옥을 보고서야 깨닫게 되는 개신교는 결국,
초등학생의 어리석음을 벌이겠다고 작정한 것입니까?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성경구절들이
확실히 또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개신교는 눈 먼 장님처럼 자꾸 애둘러
다른데만 더듬고 있을까요.
왜냐하면 개신교는,
여러 교파로 갈라져서 하느님처럼 하나여야 할 진리조차
사람의 생각인양 하느님의 말씀이 서로 다른 여러개의 주장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받아들이며,
눈 먼 장님처럼 더듬다가 진리를 찾아내기는커녕
교리들조차 수십수백가지로 갈라졌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참 믿음이 가는 종교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해서는,
"개신교는 성령 하나만으로는 종교가 아닙니다."라고
되레 아주 크게 외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가 있느냐"가
최대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물과 피는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가 성경에서의 물과 피인지 너무나 애매합니다.
천주교처럼, 요한이 준 물세례이라든지,
포도주가 실변화하여 실제 사람의 피가 된 것인지가
증거불충분으로써, 개신교는 천주교처럼 실변화가 안되어
진짜 포도주 원액일 가능성이 지금까지 상황으로보아서는
하늘에 치솟을만큼 높을 따름입니다.
물과 피가 없다면, 예수님께서 없다는 이야기며,
구원이 없는데도 교만으로 개신교를
지금도 믿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개신교는 개신교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예수님과 함께여서 구원받았다는 사실과도 함께 멀어지게 됩니다.
물은 세례성사로써,
개신교는 물인 세례성사가 없다면
천주교신자들에게는 다 사라진 원죄도,
개신교는 대죄조차도 사라지지 않은 사람들이 되며,
지옥은 그로써 개신교 개개인들을
모두다 말하는 것이 아닙니까.
심지어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성체성사인 미사도 없고,
말씀전례라니, 이 얼마나 전례조차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놓은 인간이 세운 개신교란 말입니까?
개신교의 이벤트성 성체성혈이기 때문에
과학적인 검증을 거치지 않아도
오직 심증으로도 가짜일 확률이 매우 높은 이유는
악신에게 개신교는 졌습니다.
개신교는 과학적인 증거인 검증도 한번 거친적이 없는데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악신에게는 또 져 버렸습니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다는 말입니까?
이래도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은,
아직 개신교는 졌다는 소문을 듣지 못하거나,
개신교는 교만이라는 7대악에 완전히 사로잡혀
성경에서처럼, 교만으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며,
사리분별조차도 분간을 못하는 자들뿐입니다.
개신교는 성체성혈의 과학적인 증거인 검증의 시간도 없으니까 더욱더 과학적인 확인절차를 밟을 필요도가
개신교의 구원이 불확실해졌기에,
또 구원인 예수님도 아예 없다는 0점이
답안지인 성경으로 채점한 결과로 이 점수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개신교는 지금처럼 교만으로 나오기보다는
과학적인 검증의 필요도가
저 드높은 하늘끝까지 닿아 있습니다.
악신에게서의 승패와 성경을,
지옥으로인해 개신교는 무시할수 없습니다.
성경의 2달란트 없이는, 죄를 못없애니까요.
참고로, ㅁㅅ는 1달란트, 즉 개신교는 누구나 또 모두다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