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성찬이 2년간의 암 투병 끝에 3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5’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고, 이후 패션계와 광고계에서 활약했다. 투병 중에도 SNS를 통해 “난 지지 않아”라며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의 강한 의지에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냈으나, 결국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김성찬의 비보에 동료 연예인과 팬들은 “믿기지 않는다”, “이제 편히 쉬길”이라며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 김성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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