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방언과 안수기도
까니
|2025.12.07 07:46
조회 46 |추천 0
방언이 왜 안중요합니까.
날마다 중보기도를 바치는게,
"일반적"으로는 방언이 세지는 유일한 방법이 된다는 사실을
아직도 유튜브와 인터넷을 찾아본 적이 없어서
모르신다는 말씀입니까.
매일 중보기도를 바친다.
이게 방언이 세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지금 시대에는 옛날 말로만 기도하는 옛 시대가 아니라,
말 그대로 "성령의 시대"란 말입니다.
성경에서도 쓰여진 말 그대로 방언은,
양날의 검이자 적의 불화살을 막는 방패가 됩니다.
보십시요.
16
무엇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잡으십시오.
여러분은 악한 자가 쏘는 불화살을 그 방패로 막아서
끌 수 있을 것입니다.
17
그리고 구원의 투구를 받아 쓰고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18
여러분은 늘 성령 안에서
온갖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인내를 다하고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19
그리고 내가 입을 열면 말씀이 주어져
복음의 신비를 담대히 알릴 수 있도록
나를 위해서도 간구해 주십시오.
그래서, 저는 성령의 시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두가지는
바로, "방언"과 "안수기도"입니다.
제가 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신교는 이 두가지를 자주 보여주기 때문인 동시에
그저 읽는 기도문형식이 아닌,
실제 성령을 사용하여 그로인해 실제로 일어나는 증거로
자신과 하느님을 드러내는데,
심지어 자기가 원하는 기도내용을 그대로 읽어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도 "너희는 신들이며"라는 성경구절과 똑같이
형식적인 어떤 기도문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마음대로 기도내용을 말하는게 가능하며
또 그게 하느님의 뜻에 맞다는 전제하에서는
하느님께서 허락하시기에
실제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모든 활동에 필수적으로
"안수를 통하여" 활동하셨으며,
"방언"은 우리를 무장시켜주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이 "안수"와 "방언"을 보통의 신자들은
지금 현재가 마지막 시대에 해당하는 이는 곧,
종말에 가까운 나날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 방언과 안수기도를 자주 쓰기는커녕,
모르거나 처음보는 사람들이거나 또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심지어 가족내에서는 악의를 가진 사람들이 없기에,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안수를,
신부님과 수도자들만 할수 있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대다수 아니, 거의 전부로 보아도 될만큼
가족끼리의 안수기도조차
안수에 대해 기본지식이 없어,
가족끼리의 안수기도조차
전무한 상태란 말입니다.
신자는 안수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천주교는 얼마나 미사만 중요하다고 몰두하고 있었는지를 가장 대표적으로 알수 있게하는
하나의 지표이자 증거입니다.
심지어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는,
안수도 신자들도 할수 있다거나
가족끼리는 100% 믿을 수 있기에 해도 된다는,
이 사실조차 몰랐다는 말입니다.
물론, 안수는 위험합니다.
잘못 안수기도를 받을 경우,
매우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된다는 사실도
완전히 인지하고 계셔야 하겠습니다.
22
아무에게나 선뜻 안수하지 말고, 남의 죄에 연루되지 마십시오. 자신을 결백하게 지켜 가십시오.
ㅡ 디모테오 1서 5장
그래서, 가족들은 100% 믿을 수 있기에
가족들에게는 마음껏 사용해도 잘못될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혹시, 가족들끼리 철천지 원수인 경우는,
남에게 안수를 함부로 받는 것처럼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보다는 득으로써 가정에서만 사용하는 등
안전하게만 사용할 수 있다면,
곧 다른 말로 풀이하면,
자신이 안전하게만 안수를 받을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 왜 사목활동에서 안수기도를 주로 사용하는지 혹은 개신교는 왜 안수기도를 받으려고 열정적인지를,
성령회관에 가보면 충분히 알수 있습니다.
성령회관은 성당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공간이 됩니다.
왜 개신교 그들은, 찬양집회에 그렇게 미쳐 있는지를
깨닫게 되는 성령의 기적들이 넘쳐나는
신비로운 공간이란 말입니다.
마지막 시대.
세상이 왜 이토록 혼란스러운지 아십니까?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예언으로 보아도,
현재 지금은 거의 끝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안수기도를 집에서 가족들에게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또 안수기도를 자기에게 스스로도
해 줄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저도 개신교책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자기 스스로 안수기도를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 위해,
저는 여러권의 안수기도책을 보았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혼자 안수해도 된다는 내용은,
분명 잘 나오지 않는 내용인게 사실이지만,
성령께서 알려 주신것인지
남들보다 한두권의 책만으로 발견하는 등
행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자기 스스로 안수기도를 해 줄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한가지만 아십시요.
안수기도는 혼자 스스로에게도 할수 있습니다.
저번에 안수에 대해 썼던 글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