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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있다고 들어서 만났는데

ㅇㅇ |2026.03.22 18:25
조회 13,318 |추천 66
나는 공공기관 직원이고 1억 모았고 남자는 강소기업 직원인데
집이 있다고 해서 만났음( 집 이야기 듣고 경제력이 있다고 생각함)
근데 집이 남자명의긴 하지만 홀시어니랑 같이 사는 집이고
어머니가 따로 집이 없음 그리고 당연하게 모시고 살아야 하고 자기는 여자가 육휴되고 정년까지 하는 맞벌이 원한다고 하면서 집있음을 어필하시네..
어질어질하다.. 씻고 잠이나 자야겠다
추천수66
반대수4
베플ㅇㅇ|2026.03.23 08:44
집없고 부모 안모시는 남자보다 하나도 나을게 없네. 아니 더 최악일수도..
베플ㅇㅇ|2026.03.24 10:44
ㅋㅋㅋㅋㅋㅋㅋㅋ평생 엄마랑 둘이서 살라고 해여
베플ㅇㅇ|2026.03.24 13:53
저 조건인데 결혼하려고 여기저기 들이대는것도 징그럽다 그냥 엄마랑 살지 뭐 대단한 유전자라고 번식하려드는지 게다가 자기 엄마까지 모셔야하고
베플ㅡㅡ|2026.03.24 13:45
엄밀히 말하면 엄마집에 지가 얹혀있는거 아님? 아들내미 기죽으면 불쌍하니까 명의는 그 앞으로 해준거고
베플ㅇㅇ|2026.03.24 10:44
제 친구는 선 봤는데 남자 9급공무원이 집 해 올 수 있냐고 묻더래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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