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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싸가지 없나요?

ㅇㅇ |2026.04.08 16:14
조회 30,619 |추천 9

오랜만에 할머니댁 갔는데 작은아버지가 밤을 깎고 있더라구요. 저를 보시더니 너도 와서 같이 밤 깎으라길래 난 안하고 싶어서 저는 안하고 싶어요 라고 말했더니 싸가지가 없대요. 저도 나이가 32살인데 누가 뭐 시키면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남 부려먹는거 이해가 안되네요.

추천수9
반대수143
베플남자ㅇㅇ|2026.04.08 17:28
32살먹고.. 이런 생각하고 이런글을 적는다는거보니.. 싸가지가 문제가 아니라 개념이 문제인듯.
베플ㅇㅇ|2026.04.08 16:43
싸가지라는 표현은 좀 그렇고...사회성은 확실히 없네요.
베플남자ㅇㅇ|2026.04.09 01:42
야이 정신나간 년아
베플남자ㅇㅇ|2026.04.08 16:19
그집가서 남이 해준 밥은 먹겠지?? 32살인데
베플ㅇㅇ|2026.04.08 18:44
서른두살이 저렇게 행동한다는게 ㅎㅎ적은 나이도 아닌데. 부모님이 봤음 부끄러웠을듯. 그렇게 행동할거면 친척들 모이는 장소에 참석을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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