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입니다. 상간소송 진행하면서 수없이 봐오던 상황이네요ㅎㅎ 지금으로서는 증거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감정적으로 참기 어려우시겠지만 계속 잡도리 하시면 오히려 증거 잡기가 힘들어집니다. 당분간은 그냥 남편 말을 믿어주는 척 하면서 경계를 풀어놓고 증거를 확보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실텐데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베플ㅇㅇ|2026.04.10 17:46
그년 남편한테 연락할방법없음? 니여자 밖에서 온갖 남자들한테 자기.자기. 거리고다니는데 알고있냐고. 단속좀하라고. 나가요걸도아니고 싼티나게뭐하는짓이냐고. 난 이정돈할듯. 그리고 이정도로 뒤통수쳤잖아? 나도 그럼 사회생활 못지켜주지. 신랑 회사 단톡방에 똥뿌릴꺼야. 안녕하시냐고 ㅇㅇ팀장 안사람이라고. 사내호칭에 대해 궁금한점있어서 실례를 무릅쓰고 연락드린다고. 자기란 호칭이 맞는거냐고. 여기까지하겠다고. 제보해주실것있다면 연락부탁드린다고. 대놓고 똥뿌릴꺼임. 쪽 조카 당해봐야해 저런것들은. 근데 쪽 당해도 그게 쪽인지모르고 또한다 백퍼ㅋㅋㅋㅋ 모르니까 저런짓한겨 나도알고싶지않았어 다행히 내신랑은아니고 내아빠임. 40년 넘게봤는데ㅋㅋㅋㅋ 나이쳐드셔도 안변함. 이정도까지되니까 드는생각은 뭐인줄앎? 아빠가 혐오스러운것도혐오스러운데 그인간 감싸고 데리고살고있는엄마가 더한심함. 나 수능치는날 전날에도 미친년전화와서 니남잔 날더사랑해 이지랄떨었음. 내인생 너 책임질 자신있냐고 오늘이 무슨날인지아냐고 지랄했더니 미안하다고 전화끊음. 개같은것들. 바람피는것들은 세상에서 다없어져야됨
베플ㅇㅇ|2026.04.10 18:59
나 매장 일했던데 사장들이 4명이었는데 다 불륜이었음 근데 다들 유부녀를 만나는거임 보통 불륜이라하면 좀 어리고 이쁘고 미혼을 생각하는데 유부녀라서 왜 유부녀 만나냐고 했더니 미혼만나니까 이혼하고 와라 이런 일이 많아서 자식들도 아직 어리고 가정은 지켜야되니까 기혼만나는게 깔끔하다고 하더라 집에서는 엄청 애처가임 가게차린것도 지들끼리 여자불러서 놀려고 아지트삼아 차린거라 와이프들도 몰라서 일할때 무슨일이 생겨도 밤10시이후엔 전화하지 말라고 함ㅋㅋㅋ 상대가 기혼이라고 안심할게 아니고 오히려 바람대상으로 딱 좋음. 저 경우도 오피스와이프임 자기두용~은 무슨 자기두용이야 증거를 더 잡아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