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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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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50벌면서 퐁퐁 거리는 남편
+2026년 04월 11일 랭킹 더보기
ㅇㅇ
|
2026.04.10 19:47
조회
58,664
|
추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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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독박육아중입니다.
나이는 35세구요
남편이 저도 나가서 일하라고 눈치를 엄청 주네요
자기는 퐁퐁이랍니다.
아니 대출금 보험료 공과금 빼면 남는것도 없는데
대체 뭘 퐁퐁이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결혼전에는 월 500벌었었는데
지금은 경단에 여자라는 이유로 취업도 안되는데
너무 슬프네요
월2000만원은 벌어야 퐁퐁 이러는거 이해라도 하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산후조리원도 300만원짜리 저렴한데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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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00
|
2026.04.10 22:23
500 벌면서 뭐가 아쉬워 350 버는 남자랑 결혼했을까
베플
ㅂ
|
2026.04.10 22:25
초3이 독박육아냐? ㅁ ㅣ친
베플
남자
ㅇㅇ
|
2026.04.11 08:35
구라좀 치지마라 ㅋㅋㅋ 500이나 벌정도의 회사가 복직이 안된다고? 그냥 니가 일하기가 싫겠지
베플
00
|
2026.04.10 22:38
독박 육아라니 남편은 독박벌인가. 제발 그런 말 쓰지 마요. 제아이 제가 독박으로 키워야지 뭘 어쩌라고. 월 이천이라니 누굴 호구 삼으려고.
베플
ㅇㅇ
|
2026.04.10 19:56
ㅋㅋ 이것저것 소재 잘 섞었네 남혐이 갑자기 하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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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님 그 현장들 치우진 않았겠죠. 다 사진 찍어서 처가 식구들 톡으로 불러서 쏘시고 네 원하는대로 이혼하겠습니다. 하시고 톡방 나오세요. ..
장인이 다른 여자를 알아보랍니다
댓글
10
베플
쓰니가 말한 친구유형 80퍼 이상이 지 남친한테는 매번 연락하고 약속잡음 이거 특ㅋㅋㅋㅋㅋ말 잘못하면 나만 속 좁은 인간 됨
절대 먼저 만나자고 안하는 친구
댓글
28
베플
파인트로ㅠ젠더리빌이라니 돈이 얼마나 없으면 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개짜친다 ㅠㅠㅠ 와
요즘 유행하는 베스킨라빈스 젠더리빌
댓글
20
베플
주작도 정도껏 꼴초는 옆에만가도 냄세 남.
담배피는 여자 소개해줬다고
댓글
20
베플
돈도 없는데 글써놓은게 참 인성 보인다. 결혼 파토날까 사실대로 말도 안하면서 계산도 이상하게 하고 본인상황만 합리화시키고. 양가 수..
친정에서 보태주길 바라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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