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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 용돈

촌사람 |2026.04.20 17:05
조회 2,681 |추천 6
전 50대 엄마입니다.. 성인 자녀(딸2)이 있습니다
나름 취업도 잘했고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애들한테 월 10+10씩 한달 용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거절하더군요.. 저도 돈을 벌고 있지만 자식한테 받는 그냥 기쁨을 누리고 싶고해서 말한건
데  참 쓸쓸하고 기분이 좀 상하네요.  음식을 사도 자식 돈쓰는게 아까워 돈도 못내게  하는
데   택배는 하루가 멀다하고 시키고 놀러다니면서 부모한테 쓰는 돈은 아까울까요? 부모는 자식
한테 한없이 너그러워야먄되는건가요? 돈보다 마음이 쓸쓸하여 글남깁니다 위로좀 해주세요
참고로 큰애는 2년전에 타지역으로 독립해서 살고 있어요^^  제가 서운하게 생각하는게 평
범한건지 아님 제 욕임인건지?   
추천수6
반대수4
베플ㅇㅇ|2026.04.21 13:22
이제 취직도 했고, 성인이니까 집에서 나가라고 하세요. 뭐하러 님 돈 쓰면서 다 큰 어른들을 끼고있나요? 자식농사는 망한것 같음.
베플ㅎㅎㅎ|2026.04.21 11:54
[나름 취업도 잘했고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음식을 사도 자식 돈쓰는게 아까워 돈도 못내게 하는데 택배는 하루가 멀다하고 시키고 놀러다니면서 부모한테 쓰는 돈은 아까울까요?] 나가라고 해 나도 너희들 틈바구니에서 해방되 보자 늬들끼리 알아서 살아라 그리고 내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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