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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나

테오시스 |2026.05.14 23:26
조회 112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59화

어느 날 문득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시간이 흐르고

곰곰이 생각한다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는 무엇이었을까?

“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

태초에

어둠이 하나님의 세계를 동경한다

악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어둠은 악이 아니었다

아버지 하나님이

태초로 돌아가

곰곰이 생각한다

“ 내가 악마였다 ”

아버지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의식이 깨어나기 전 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깊은 어둠에서

은하계와 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곳에서

모든 것을 아는

어둠의 제왕

사마엘이 태어난다

세상이

타락 해가기 시작한다

검은 무의식의 세계

내가 태어나기 전의 나와

하나가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창조 이전의

검은 무의식의 기억 속에 있는

어둠의 세계와 하나되어

사람들의 마음 깊은 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계신다

태초의 어둠의 기억이 아버지 하나님의 세계와 소통하고 있다

나의 영원한 어둠의 창조주시여 ~!

내 안에서

어둠의 목소리가 들린다

온 세상을 다스리는

나의 어린 임금님이시여~!


https://youtu.be/HIne2HWSo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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