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야 한단 말입니까 제 나이가 올해로 27입니다.
이혼한 경력도 있구요 5살짜리 아들내미 데리거 친정서 삽니다.
그인간 지겨워서 다신 남자는 거들떠 안본다 맹세했건만
제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버렸어여 아직 아이가 있는건 모르지만
자꾸 결혼하쟈구 집에 인사온다는 그사람 막기두 인젠 힘이들고
말하구 헤어지면 제가 헤어날 자신이 없어서 이러고 잇습니다
저 나쁜 엄마구 나쁜여자져 어찌하여야 한단 말입니까 ㅠ..ㅠ
어찌하여야 한단 말입니까 제 나이가 올해로 27입니다.
이혼한 경력도 있구요 5살짜리 아들내미 데리거 친정서 삽니다.
그인간 지겨워서 다신 남자는 거들떠 안본다 맹세했건만
제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버렸어여 아직 아이가 있는건 모르지만
자꾸 결혼하쟈구 집에 인사온다는 그사람 막기두 인젠 힘이들고
말하구 헤어지면 제가 헤어날 자신이 없어서 이러고 잇습니다
저 나쁜 엄마구 나쁜여자져 어찌하여야 한단 말입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