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린나이에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제나이 19, 그사람은 23
그사람은 절 어리게만 생각했습니다.
어린나이에 들어간 직장에서 그를 만났어요..
전 그사람에 따뜻함과 묵묵한 그가 좋아졌어요..
술을 진땅먹구 고백을 했져..그게 벌써 5년이 지난 일이군여..
그사람은 절 받아들여줬고 저흰 사랑하는 연인이 됬었답니다..
그후 3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전 늦깍이 대학생이 됬어요
대학을 간뒤 전 많이 달라졌죠..눈이 높아졌다구 해야하나..
전 그렇게 변해갔어요..
오빠는 절 놓아주더라구요..그때 안가겠다구 한마디만 했더라면 ㅠ.ㅠ
그후전 학교를 다녔구 2년뒤 졸업을했어요
오빠는 절 잊기위해 다니던 직장두 옮겼구요
전지금24살이 됬어요
오빤 28살...
우리가 헤어지구 2년이 지났어요..
전 오빠랑 헤어진뒤 가슴앓이라는것을 했죠..
전 짧게 끝이 나길 바랬어요.아니 짧을거라구 생각했어요..그래서 쉽게 이별하기루 맘을 먹었구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하루가 지날수록 더욱 그리워지구
보고싶고 ...
그런데 얼마전 그를 만났어요..친구들과 여행을 가는자리에서 그를 봤어요
근데 전 아무것도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를 본뒤 매일같이 그사람 생각만 나고 더욱 아픔만 생기구...
제가 벌받나봐요..정말 다시 고백하고싶어요.
하지만 그가 절 받아줄것 같지가 않아요..
용기가 없어서 그런것이 아니라...고백을하면 다신 그를 못볼꺼 같아요..
2년만에 본 그를 다시 못보게 된다면..정말 전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어쩌죠?정말 그사람이 아니면 안될꺼 같은데...정말 너무 그리웠는데..
솔직히 오빠 맘을 모르겠어요..오빤 절보고 괜찮은지...
아무렇지 않다면 절 다 잊은거겠죠..
정말 어떻해요..